노블레스 오블리주 노블레스 오블리제
본문 바로가기

법과 상식

노블레스 오블리주 노블레스 오블리제

노블레스 오블리주 노블레스 오블리제 뜻 뭘까요?



▶ 노블레스 오블리주 유래는 어떻게 되나요?


점령지에 대한 희생을 강요하는 와중에 귀족이 참여하게 됨으로서 희생정신에 의한 유래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노블레스 오블리제 뜻은 무엇인가요?


귀하게 태어난 사람은 귀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노블레스 오블리제가 제대로 실천되고 있을까요?



노블레스 오블리주 노블레스 오블리제


노블레스 오블리주 또는 노블레스 오블리제 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해당 내용의 어원은 14세기 100년전쟁당시 프랑스가 영국에게 점령당한 상황에서 시민의 생존을 조건으로 6명의 희생을 요구하였는데 해당 상황에 부자 및 귀족들이 참여하여 해당 희생정신이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이 됩니다.



귀하게 태어난 사람은 귀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뜻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은 과연 우리나라에서 잘 행해지고 있을까요? 사회적 신분이 높은 사람일 수록 도덕적 의무가 같이 높아져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를 참 많이 보았습니다. 잊을때만 되면 어김없이 나오는 병역비리, 군 장성들의 생계형 비리(?),땅콩 회항 사건과 같이 우리나라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와는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우리나라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은 왜일까요? 아마도 기득권 층의 솔선수범이 대체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제가 가장 멀어졌던 순간은 아무래도 IMF시절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현재 30대이상 되는 사람들이라면 IMF가 무엇인지 다들 잘 알고 계실겁니다.



IMF시절에 기업들이 줄줄이 도산하는 와중에 나라사랑 금모으기 운동이라 하여 전 국민이 집안에 있는 금붙이를 모두 기부했지만 대기업 및 일부 재벌들이 해당 기부물품을 해외에 싼값에 팔아버리고 다시 비싸게 구매하는 알 수 없는 행동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바로 부가세포탈이라는 명목하에 이러한 일을 저지른 것인데요 내막을 모르는 사람들은 IMF를 벗어난 것이 단순히 금모으기 운동을 통해 벗어난줄로만 아는 사람들이 아직도 상당히 많다는 점입니다. 만약 대기업들의 기부물품 이용만 하지 않았더라도 더 빨리 IMF를 벗어났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물론 노블리스 오블리주가 우리나라에서는 무조건 좋을 수 만은 없습니다. 높으신 분들이 모범을 보인다고 해서 대한민국은 그걸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없으며 꼭 한바퀴 돌려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한 큰 사건이 터질때마다 남 눈치를 보는 문화에 의해 일명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반강제적인 기부문화가 형성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이기도 합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노블레스 오블리제 뜻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사실 이것은 법이 아닌 매너이기 때문에 선택권이 있는 행위라 우리나라에서는 해도 문제 안해도 문제라 잘 해야 본전이 아닐까요?